세계윤성철
미국 국방부가 이란에 대한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으로 명명했다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다만 이번 공격의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8분짜리 영상에서 ″조금 전 이란 내 중대 전투를 시작했다″면서 ″우리의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