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미국인 4명 중 1명만 "이란 공습 지지"

입력 | 2026-03-02 03:21   수정 | 2026-03-02 12:25
미국의 이란 공습을 지지하는 미국인이 4명 중 1명에 불과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1일 로이터 통신과 입소스가 발표한 조사 결과를 보면 미국의 이란 공습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27%에 그친 반면, ′반대한다′는 43%, ′잘 모르겠다′는 29%였습니다.

특히 응답자의 약 56%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이익을 위해 군사력을 너무 쉽게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