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 국민의 반응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에서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를 종합한 결과 찬성보다 반대 의견이 더 많다고 보도했습니다.
CNN이 여론조사업체 SSRS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미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60%는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결정에 반대한다고 답했습니다.
공습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41%에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