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이란의 외무장관이 중국과 러시아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중국 외교부는 별다른 반응 없이 이란을 향한 공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반복했습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이란에 지원을 하고 있냐″는 질문에 즉답 없이 ″중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국제법을 위반하고 이란에 군사 공격을 발동한 것에 반대한다″고만 말했습니다.
마오 대변인은 이어 ″이란이 주권과 영토 완전성, 민족적 존엄을 지키는 것을 지지하고, 이란이 자신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