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이란 대통령 "유일한 종전 방법은 침략 재발 방지 보장"

입력 | 2026-03-12 10:10   수정 | 2026-03-12 10:11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조건으로 침략 재발 방지 보장 등을 제시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엑스에 ″러시아와 파키스탄 지도자들과의 회담을 통해 역내 평화에 대한 이란의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시온주의자 정권과 미국에 의해 촉발된 이 전쟁을 끝낼 유일한 방법은 이란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하고, 배상금을 지급하며, 공격 행위 방지에 대한 확고한 국제적 보장을 하는 것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