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에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 안전을 위해 공헌해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일본인 3명 중 2명꼴로 자위대의 중동 파견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지난 20∼22일 유권자 1천12명을 대상으로 벌인 전화 여론조사에서 67%가 해상자위대를 중동 지역에 파견하는 데 반대했다고 전했습니다.
미·일 정상회담을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는 69%가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19%는 ′평가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