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파키스탄이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 이집트 외무장관을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초청해 중동사태와 관련한 4자회담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문제를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 외무부는 현지시간 28일 ″4개국 외무장관들이 지역 내 긴장 완화를 위한 노력을 포함해 다양한 현안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소식통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3개국 외무장관이 내일 저녁까지 파키스탄에 도착하고, 4자회담은 30일에 열릴 예정이라고 AFP에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