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FIFA 회장 "이란, 월드컵에 참가할 것"

입력 | 2026-04-01 01:31   수정 | 2026-04-01 01:31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이 이란이 2026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현지시간 31일 튀르키예에서 열린 이란과 코스타리카의 친선전 경기장에서 ″이란은 월드컵에 있을 것이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라면서 ″이란은 매우 강한 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모든 조별리그 경기를 미국에서 치르게 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