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윤성철
이란에서 전쟁이 발발한 이후 한 달여간 의료보건 관련 시설에 대한 공격이 20여 건 발생해 최소 9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 WHO 사무총장은 엑스를 통해 ″이란 보건 시설에 대한 공격이 20건을 넘었고, 이로 인해 감염병 보건 종사자 1명 등 9명 이상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거브러여수스 총장은 ″전쟁은 의료보건 서비스 제공, 시설 내 보건 종사자 및 환자, 민간인들의 안전에 피해를 준다″면서 ″평화가 최고의 약″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