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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입력 | 2026-04-05 11:12   수정 | 2026-04-05 11:13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직비디오에 등장했습니다.

미국 ABC방송은 현지시간 4일, 샤일로 졸리가 최근 공개된 K팝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왓츠 어 걸 투 두′ 티저 영상에 등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외신들은 샤일로 졸리가 부모의 유명세가 아닌 미국에서 열린 공개 오디션을 통해 뮤직비디오 댄서로 선발됐다고 전했습니다.

19살인 샤일로 졸리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첫 자녀로 어릴 적부터 대중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2016년 부부가 이혼한 후 안젤리나 졸리가 양육했으며, 샤일로 졸리는 몇 년 전부터 댄서로 활동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