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세계
오상연
네타냐후 "트럼프 2주 휴전 결정 지지‥레바논은 포함 안 돼"
입력 | 2026-04-08 14:28 수정 | 2026-04-08 14:38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공격을 2주간 중단하기로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휴전 결정을 지지한다고 현지시간 8일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이스라엘 매체들을 인용해 네타냐후 총리는 휴전안을 지지하지만,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상대로 한 전투는 합의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은 전쟁 39일째인 7일 자로 2주간의 휴전에 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