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미국 뉴욕증시가 국채 금리 하락과 기업 실적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S&P 500 지수는 금요일 종가 기준 8주 연속 주간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나스닥 지수도 0.19% 올랐습니다.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 마감해,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0.94% 오른 배럴당 103.54달러에,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0.26% 상승, 96.6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