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병화
이란은 중동 지역의 분쟁과 긴장을 끝내기 위한 작업을 마무리할 준비가 돼 있다고 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파르스 통신 등 이란 매체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26일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 협상을 중재한 카타르의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군주에게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란 대통령실은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전쟁과 현재의 지역적 긴장을 종식하기 위한 ′품위 있는 틀′을 향해 나아갈 이란의 준비 태세를 강조″하면서, ″이제는 상대방인 미국이 의지를 보여줄 때″라고 촉구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