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세계
윤성철
네타냐후 "이스라엘군에 가자지구 70% 장악 지시했다"
입력 | 2026-05-29 00:43 수정 | 2026-05-29 00:45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군에게 가자지구 전체 면적의 70%를 장악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28일 방영된 이스라엘 채널 12 영상에서 ″현재 우리는 가자지구 영토의 60%를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면서 ″내 지시는 70%까지 도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합의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1단계 철군 이후 가자지구의 절반 가량만 통제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