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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인터뷰] "끝까지 가고 싶었거든요" 올림픽 최초 복싱 동메달 임애지
입력 | 2024-08-05 02:30 수정 | 2024-08-0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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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복싱 최초로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 54kg 임애지 선수는 ″4년 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겠다″고 밝혔습니다.
직전 준결승 경기에선 ″내가 이겼구나 생각했습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인터뷰 풀영상 보시죠.
#복싱 #임애지 #파리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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