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앵커: 이상열
강남병원 폭력배 살해범, 3명 자수[이상열]
입력 | 1990-03-04 수정 | 199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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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병원 폭력배 살해범, 3명 자수]
● 앵커: 라이벌 폭력조직원을 병원 응급실까지 쫓아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던 전주 월드컵파 폭력배 28살 김주영씨 등 3명이 오늘 대전 모 호텔에서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김씨 등 조직폭력배 10여명은 지난달 22일 서울 강남병원 영안실에서 전주 나이트파와 집단 편싸움을 벌이다 흉기에 찔려 강남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나이트파 소속 26살 윤희원씨를 뒤쫓아 가 살해한 뒤 달아났었습니다.
(이상열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