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앵커: 엄기영,백지연
서울 우편집중국 개국[백지연]
입력 | 1990-07-04 수정 | 199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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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우편집중국 개국]
● 앵커: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해 우편물을 자동으로 분리하고 발송하는 서울 우편 집진 국이 강영훈 국무총리와 이우재 체신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 우편 집진국은 우편 번호에 따라서 자동으로 우편물을 행선지별로 구분하는 첨단 시설을 갖추고 하루에 250만 통을 처리하게 됩니다.
(백지연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