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앵커: 이상열,정혜정

부천 모녀 변사 타살로 판명[정혜정]

입력 | 1990-12-11   수정 | 1990-12-11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부천 모녀 변사 타살로 판명]

● 앵커: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삼익아파트 모녀 변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부천경찰서는 당초 단순 변사로 추정했던 숨진 53살 지천애 씨와 지씨의 딸 서울 모 여고 교사 26살 오현정 양에 대한 사체 부검결과 오 양의 목 부위에서 여러 차례 졸린 흔적이 발견되고 지씨의 사체에서도 심한 타박상 등 타살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서 뒤늦게 재수사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