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앵커: 신경민,정혜정

8순 노모 내다버려 숨지게 한 부자 구속[정혜정]

입력 | 1993-04-25   수정 | 199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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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 노모 내다버려 숨지게 한 부자 구속]

● 앵커: 경남 창녕경찰서는 오늘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한 팔순 노모를 인적이 드문 곳에 내다버려 숨지게 한 대구시 중니동 52살 장상남씨와 장씨의 아들 20살 창호씨에 대해 존속유기 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혜정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