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앵커: 엄기영,김지은

박찬종 대표, 재산 11억 5천만원[엄기영]

입력 | 1993-03-30   수정 | 199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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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종 대표, 재산 11억 5천만 원 ]

● 앵커: 신정당의 박찬종 대표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과 부인 등 직계 존비속의 재산이 모두 11억 5천 1백 7만 원이라고 공개했습니다.

박 대표가 밝힌 재산 내역을 보면 서울 서초구 방배동 66평 빌라 주택과 승용차 등 본인 재산이 기준시가로 8억 7천 570만 원이고 부인 정기호 씨는 부산 사하구 괴정동 주택 등 3억 1천 521만 원입니다.

무소속 의원 4명도 오늘 본인과 직계 존비속의 재산을 공개했는데 강원도 동해시의 김효영 의원이 4억 1천여 만 원, 충남 당진의 송영진 의원은 4억 5천 800만 원, 충남 논산의 김범명 의원은 4억 5600만 원, 그리고 경기도 과천 의왕에 박재상 의원이 2억 770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엄기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