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방송시간
평일 저녁 7시 30분
주말 저녁 7시 55분
진행
평일 왕종명, 이재은
주말 김경호, 강다솜
재생목록
-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 "위안부 기금·사죄 서한 예상"
우리나라와 일본 정부가 28일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장관회담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제 기시다 외무상이 어떤 해법을 들고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도쿄 이동애 특파원입니다. 한일 양국 정부는 오는 28일 위안부 ...
이동애
-
1부 오늘의 주요뉴스
한일 양국 정부가 모레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교장관 회담을 갖기로 한 가운데 아베 총리가 사죄 서한을 보내는 방안과 10억 원 규모의 피해자 지원 기금 조성 등 다양한 방안들이 고려되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슬람 극...
편집부
-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 "위안부 기금·사죄 서한 예상"
우리나라와 일본 정부가 28일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장관회담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제 기시다 외무상이 어떤 해법을 들고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도쿄 이동애 특파원입니다. 한일 양국 정부는 오는 28일 위안부 ...
이동애
-
오피스텔 신축 현장 거푸집 붕괴, 작업자 7명 부상 外
서울의 한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 바닥이 무너지면서 작업자 7명이 추락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성탄절을 맞아 거실에 켜둔 촛불로 불이 나는 등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손령 기자입니다. 철골 바닥 구조물이 무너져 아...
손령
-
"포로 장기 적출 허용·밀매 의혹" IS 내부 문건 발견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가 비이슬람 포로의 장기적출을 허용했다는 내용의 문서가 발견됐습니다. 러시아는 터키와 IS의 원유 밀거래 의혹을 거듭 제기했습니다. 이상민 기자입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아라비야는 비이슬람 포로의 장기적출을 허용...
이상민
-
中 석고 광산 붕괴로 19명 실종, 충격 여파로 '인공지진'
중국에서 광산이 붕괴돼 20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광산 붕괴로 인공지진까지 생겼습니다. 고주룡 특파원입니다. 어제 오전 중국 산둥성 핑이현에 있는 한 석고 광산이 붕괴됐습니다. 붕괴 당시 광산에서는 모두 29명이 작업 중이었습니다....
고주룡
-
여야 지도부, 선거구 획정·쟁점 법안 연쇄 회동
여야 지도부는 주말인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쟁점 법안과 선거구 획정을 논의하기 위해 릴레이 회동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쟁점 법안 관련 5개 상임위원회 간사들은 오늘 노동 개혁 5대 법안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이어 ...
손령
-
[날씨] 오전까지 중부 약한 눈·빗방울 "안전운전 하세요"
밤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조금 내렸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그쳤는데요. 오전까지는 중부에서 약하게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고요. 또 이미 내린 눈이 얼어붙은 곳이 많으니까요. 안전운전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낮부터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추워지겠습...
이현승 캐스터
-
'온 세상에 평화를' 거리 곳곳 성탄 맞이 인파로 북적
성탄절인 어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종교행사가 잇따랐습니다. 도심은 성탄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시민들로 북적거렸습니다. 이준희 기자입니다. 성탄절을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미사가 시작됩니다. 염수정 추기경은 사랑...
이준희
-
전 세계 울려 퍼진 성탄절 캐럴, 교황 "본질로 돌아가라"
성탄절인 어제,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교황은 "본질로 돌아가라"는 성탄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기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조심스럽게 아기예수 인형을 안아 올립니다. 성탄전야 미사에서...
이기주
-
美 잇따른 테러에 가면 금지, "극장·놀이공원도 안돼"
최근 총격테러가 자주 발생했는데요. 미국의 극장과 놀이공원에서는 영화나 만화 캐릭터처럼 분장을 하거나 가면을 쓰는 행동을 금지하는 일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주훈 특파원입니다. 최근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스타워즈. 스타워즈의 팬...
이주훈
-
기부도 '새롭게 특별하게', 생활 속 실천하는 '이색 기부'
기부하면 구세군 자선냄비를 가장 먼저 떠올리실 텐데요. 그런데 요즘에는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기부가 점점 늘고 있다고 합니다. 김나리 기자입니다. 한 고등학교 점심시간. 학생들은 먹을 만큼만 적당히 덜고, "피클 조금만 주세...
김나리
-
"내가 낸 기부금 제대로 쓰이나?" 기부단체 회계 공시 미흡
내가 낸 기부금이 제대로 쓰일까 하는 의심 때문에 기부하기가 꺼려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기부단체들의 회계내역이 공개되는데, 여전히 기부금을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알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김성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린이 ...
김성현
-
외국인 환자들 "한국에서 치료받을래" 의료 한류 훈풍
우리나라의 의료 기술이 알려지면서 많은 외국인 환자들이 찾아오는데요. 이른바 의료한류입니다. '의료 한류' 어디까지 왔는지 조국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중동에서 온 5살 소녀 아이샤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중해성 빈혈'을 앓고 있는데 세...
조국현
-
"혼자가 더 좋아요" 20~30대 나홀로 여가 문화 확산
요즘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밥을 먹는 이른바 혼밥족.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족들이 늘고 있는데요. 요즘 같은 연휴에는 조금 팍팍해 보인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막상 혼자 밥 먹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김장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김장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