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수산 리포터

[이슈톡] 실연 아픔…6달 vs 3달

입력 | 2019-05-08 06:40   수정 | 2019-05-08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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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마지막 키워드 볼까요?

◀ 리포터 ▶

네, 마지막 키워드는 ″실연 아픔.. 6달 vs 3달″ 입니다.

연인과 헤어진 뒤, 실연의 후유증은 남성이 더 오래간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 결혼정보회사가 미혼남녀 510명을 대상으로 ′실연의 후유증′을 조사했습니다.

″실연의 아픔은 얼마나 지속됩니까″라는 질문에 남성은 6개월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의 경우는 어땠을까요?

아픔을 극복하는데 걸린 시간은 남성의 절반 정도인 3개월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실연의 아픔을 잊는 가장 좋은 방법, 무엇이었을까요?

남성은 ″일에 몰두한다″, 여성은 ″상대의 단점을 떠올린다″라고 답했는데요.

두번째로 많은 실연 극복 방법은 ″새 애인을 만든다″였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투데이 이슈톡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