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이필희

비건-이도훈 식량지원·北 발사체 논의

입력 | 2019-05-10 06:17   수정 | 2019-05-1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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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오늘 오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비핵화·남북관계 워킹그룹 회의를 공동 주재합니다.

한미는 북한이 지난 4일에 이어 어제 또 발사체를 쏜 의도에 대해 평가하고, 향후 한반도 정세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북미대화 재개를 비롯한 평화 정착 공조방안 등을 논의하고,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등 남북관계의 다른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