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박지윤 리포터

[투데이 영상] '요요가 가장 쉬웠어요'고수의 묘기

입력 | 2019-05-27 06:51   수정 | 2019-05-2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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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을 이용한 놀이기구로 잘 알려진 요요!

한 남자가 이 장난감으로 춤을 추듯 현란한 기술을 선보이네요.

팔과 목에 끈을 댄 채 요요를 당겼다가 놓기도 하고요.

다리 사이로 요요를 돌리는데도 끈이 서로 엉키는 법이 없습니다.

국제 요요 경연대회에서 프리핸드 부분에 챔피언을 거머쥔 필리핀 출신의 요요 고수입니다.

프리핸드란 무게 추를 손잡이에 매달아 여러 기술을 뽐내는 건데.

전 세계 재주꾼들을 찾아다니며 소개하는 한 영상팀이 미국 유타주를 무대로 챔피언의 기량을 카메라로 촬영했습니다.

이 정도 수준에 오르려고 얼마나 노력을 기울였을지 짐작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