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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석
인도서 패러글라이딩 하던 30대 한국인 실종
입력 | 2019-06-19 07:08 수정 | 2019-06-19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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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북부의 캉그라 지역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30대 한국인이 닷새째 실종돼 인도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인도 ANI 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한국인 35살 이 모 씨는 현지시간 15일 호텔에서 패러글라이딩 장비를 갖고 나간 뒤 사라졌으며, 호텔의 실종 신고를 받은 경찰이 이 씨의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인도 경찰 측은 ″수거된 패러글라이딩 장비는 부서지지 않은 온전한 상태였다″면서 ″이 씨가 주변에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