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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아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국제경마대회 개최
입력 | 2019-09-09 06:15 수정 | 2019-09-09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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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가 주관하는 제4회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국제경마대회가 어제 오후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렸습니다.
1,800m 경기인 코리아컵에는 세계 최정상급 경주마인 미국의 론세일러 등 미국과 홍콩에서 온 경주마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 경주마 문학치프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200m 단거리 경기인 코리아스프린트에서도 미국과 프랑스, 영국 등이 출사표를 던졌지만, 한국 경주마가 1∼5위를 차지해 ′안방 잔치′를 벌였습니다.
총상금은 20억 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와 필립 터너 주한 뉴질랜드 대사 등 주한 외교 대사 등도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