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유승민 리포터

[투데이 영상] 뜨거운 사막에서 일주일…괴짜들의 축제

입력 | 2019-09-10 06:24   수정 | 2019-09-10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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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가운데 등장한 기이한 조각상과 창의적인 조형물들!

특이한 의상을 입고 모래 위를 활보하는 사람들까지 마치 가상의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이곳.

미국 네바다 주 블랙록 사막에서 열린 2019 버닝맨 축제입니다.

매년 8월 마지막 주에 시작해 일주일간 이어지는데 올해 약 8만 명이 사막 내 임시 도시에 모였다네요.

밤새도록 음악과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긴 후 마지막 날엔 사람 모형의 조형물을 태우는 괴짜들의 축제!

사막에서 보낸 일주일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겠죠.

′투데이영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