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조명진 리포터

[이 시각 세계] 아빠가 잠든 사이에…아기는 '추락 위기'

입력 | 2019-09-27 07:29   수정 | 2019-09-27 07:33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주택 2층 지붕 위로 기저귀를 찬 아기가 위태롭게 걷고 있고, 현관에선 경찰관이 급히 문을 두드립니다.

미국 코네티컷에 있는 한 주택인데요.

아빠가 잠을 자는 사이 2살 아기가 3층 창 밖으로 나온 겁니다.

다행히 지나가던 한 여성 운전자가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고, 아기를 무사히 구조했는데요.

아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아빠는 법의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