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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진 리포터
[이 시각 세계] 물랑루즈 130주년 '캉캉춤'으로 축하
입력 | 2019-10-08 07:30 수정 | 2019-10-0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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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렬로 선 여성들이 빠른 템포에 맞춰 다리를 들어올리는 캉캉 춤을 춥니다.
벽면에 빛을 투사시켜 시시각각 펼쳐지는 화려한 레이저쇼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죠.
파리 몽마르트의 번화가에 있는 물랑루즈가 130주년을 맞아 특별 공연을 선보인 건데요.
최근 물랑루즈는 다양한 공연과 식사를 제공하며 관광객 유치에 힘쓰는 등 다시 한 번 전성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