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나경철

[뉴스터치] 내년부터 편의점·마트 거스름돈 계좌로 바로 입금

입력 | 2019-11-08 07:22   수정 | 2019-11-08 07:23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 앵커 ▶

마지막 소식 보시죠.

◀ 나경철 아나운서 ▶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현금으로 계산한 뒤 거스름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내년 초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국은행은 잔돈 계좌적립서비스 시범사업 도입에 앞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유통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서비스가 도입되면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현금 또는 상품권으로 계산한 다음 거스름돈을 직접 받지 않고 모바일 현금카드나 현금 IC 카드와 연결된 본인 계좌에 입금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관련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만 있으면 거스름돈을 돌려 받을 필요가 없어지는 건데요.

사업에 참여할 유통사업자 신청을 받은 뒤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초 시범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뉴스터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