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이은수 리포터

[투데이 연예톡톡] 전현무, 15살 연하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

입력 | 2019-11-13 06:58   수정 | 2019-11-1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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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 씨가 15살 연하인 아나운서 이혜성 씨와 핑크빛 열애 중입니다.

전현무 씨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 간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소속사는 이어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방송사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가까워졌다고 알려졌는데요.

앞서 두 사람은 여러 프로그램과 행사에 함께 참석하며 인연을 이어왔죠.

당시 이혜성 아나운서는 ′전현무 원픽 후배′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