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노송원 리포터

[투데이 연예톡톡] 영화 '해적' 두 번째 이야기 제작된다

입력 | 2020-06-19 06:51   수정 | 2020-06-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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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여름 866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을 사로잡았던 영화 ′해적′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다음 달 촬영에 들어가는 속편 ′해적: 도깨비 깃발′은 고려 왕실의 마지막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바다로 모여든 이들의 이야기를 그리는데요.

사실상 ′해적′이라는 제목 빼고는 배우들은 모두 바뀝니다.

배우 강하늘 씨가 해적선에 눌러앉게 된 의적단 두목 역을 맡았고요.

한효주 씨는 천하에 명성이 자자한 해적 단주 역을 맡아 고난도 액션을 선보입니다.

또 권상우 씨가 해적단과 대적하는 역할로 극에 긴장감을 이끌고요.

친근한 매력의 이광수 씨는 해적단으로 분해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