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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현
'코로나 대출' 이자유예 6개월 추가 연장 논의
입력 | 2021-02-14 12:01 수정 | 2021-02-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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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과 이자 상환 유예 조치가 6개월 더 연장될 전망입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대출 만기 연장 문제 등을 금융권과 협의 중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업무계획을 소개하면서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된 대출 만기와 이자 상환 유예 조치를 한 차례 더 연장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금융위는 이달 말 전에 금융권 만기 연장과 상환유예 조치 연착륙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