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신선한 경제] 서울시, 청년 무료 재테크 교육

입력 | 2021-11-09 06:43   수정 | 2021-11-09 06:44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 앵커 ▶

최근 20·30대들도 주식이나 가상화폐, 부동산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섣불리 투자했다가 큰 손해를 보는 일을 막기 위해서 서울시가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재테크 교육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서울시가 청년 지원책의 하나로 이른바 ′청년 점프, 서울영테크′ 정책을 내놨는데요.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서 만 19세부터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무료 재테크 교육과 1대 1 맞춤형 재무 상담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젊은 층이 빚까지 내서 주식, 가상화폐 등에 무리해 투자하다가 실패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인데요.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1:1 재무상담과 시의성 있는 재테크 금융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고요.

개인별 재무 목표와 성향을 고려해서 재테크, 돈 관리, 부채 관리법 등 맞춤형 상담과 자산 관리법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이번 달 중순부터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접수와 온라인 상담이 시작될 예정이고요.

내년 1월부터는 맞춤형 대면 상담도 진행된다고 하니까요.

상담이 필요한 청년이라면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선한 경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