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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삼성증권
코스피 2500선 붕괴‥미국 물가 충격 영향
입력 | 2022-06-14 12:25 수정 | 2022-06-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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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물가 충격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한 코스피가 1년 7개월여 만에 2500선이 붕괴된 채 거래되고 있습니다.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 코스닥 역시 하락으로 2% 넘게 코스피보다 더 크게 내리면서 3거래일 연속 조정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는 어제보다 28.21포인트 하락한 2476.3포인트로, 코스닥은 16.86포인트 내린 811.91포인트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투자 주체별 매매 동향을 보면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3거래일 만에 매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밤 뉴욕 증시는 이번 주 미국 연준의 FOMC 결과를 앞두고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함께 연준의 공격적 긴축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또다시 크게 하락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살펴보면 내리는 종목이 우세한 가운데 이수화학이 울산공장과 온산공장 가동 중단 소식에 이틀째 크게 내리고 있고 대한항공이 진에어 인수로 대형 저비용 항공사 통합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제주항공 주가가 5거래일째 내리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거래소 시장에서 오늘도 전업종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중국 증시는 조정받고 있고 일본 증시 또한 내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