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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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작년 8월 2일 윤 대통령 통화 더 있다‥공수처 수사 중
MBC 취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이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연루 의혹 인사들과 추가로 통화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작년 8월 2일, 해병대 수사단이 사건 기록을 경찰에 넘긴 직후 윤석열 대통령이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개인 휴대폰으로 세 차례 전화를 ...
박솔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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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국방부 25차례 연락‥VIP 격노설 추가 물증도 확보
MBC가 입수한 통화 내역을 보면 대통령실에서 국방업무를 담당하던 비서관과 이종섭 장관 참모의 이름이 자주 등장합니다. VIP 격노설 이후 열흘간 25차례 연락을 주고받았는데요. 공수처는 두 사람이 대통령실과 국방부를 잇는 핫라인 역할을 했다고 보고 소환을...
구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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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이 노소영에 1조 3천억 지급"‥역대 최대 재산분할
SK 최태원 회장이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 분할액으로 1조 3천808억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결혼 당시 현직 대통령의 딸이었던 노 관장, 그리고 특히 그의 부친 노태우 전 대통령이 SK의 성장에 기여했다는...
구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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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만 20억 원‥"부정행위 진심으로 반성 안 해" 질타
오늘 나온 위자료 액수는 1심보다 20배 높아진 20억 원입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부정행위를 진심으로 반성하지 않고 일부일처제를 존중하지 않았다"며 꾸짖었는데요. 노 관장 측은 혼인의 순결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깊게 고민한 판결이라며 환영했지만, 최 회...
윤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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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3천억 대' 어떻게 구할까‥SK그룹 지배구조 흔드나
최태원 회장이 보유한 SK 지분은 오늘 기준으로 2조 원어치 정도인데 재산 분할액은 1조 3천8백억 원이 넘죠. 대법원에서 판결이 확정되면 향후 SK그룹 지배구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이란 분석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오늘 판결 영향을 따지느라 분주...
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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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권력과 재벌의 결합‥'정경유착' 끝은 '세기의 이혼'
과거 현직 대통령의 딸과 재벌 총수의 아들이 만나 세기의 결혼으로 불렸던 두 사람의 만남, 하지만 결국은 사상 최대 규모의 재산 분할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세기의 이혼으로 끝맺음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세기의 결혼과 이혼 소송, 박윤수 ...
박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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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풍선' 계속 보낼 것"‥'오물'보다 위험할 수도
북한이 날린 대형 풍선은 전국 곳곳에 퍼져 시민들의 일상을 위협했습니다. 서울 도심의 정부청사와 학교에도 떨어졌는데요. 현재까지는 단순 오물이지만, 앞으로는 어떤 내용물이 담겨 날아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북한은 오늘도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동해상...
조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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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낮아진 의대에 '지방 유학' 꿈틀‥초등 2년생부터 30대 직장인도
교육부가 오늘 내년도 대입 전형 시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수도권과 국립대 등 73개 대학에선 신입생 10명 중 3명을 학과나 전공 없이 선발합니다. 진통 끝에 확정된 의과대 정원은 올해보다 1천497명 늘어난 4천610명이고, 의학전문대학원까지 합치면...
송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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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민희진, 배신은 맞지만 배임은 아냐" 갈등 장기화
해임 위기에 몰렸던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극적으로 자리를 지키게 됐습니다. 내일 열리는 임시주총에서 자신의 해임안에 대한 하이브의 의결권 행사를 막아달라는 민 대표의 요청을, 법원이 받아들인 건데요. 당분간 '불편한 동거'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임소정 기...
임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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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회담 앞두고‥"독도 일본 땅" 기시다 발언 발간물서 삭제
정부가 발간하는 한일 관계 현황 자료에서 일본의 과거사 왜곡에 대한 내용이 대폭 삭제되고 축소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렇게 개정된 2023년 판은 지난해 한일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발간됐는데요.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했던 일본 기시다 총리의 외무상 ...
조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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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직원 해고한 삼성전자 협력업체‥"아픈 건 부모 책임"
스마트폰을 조립해 납품하는, 삼성전자 1차 협력업체에서 백혈병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회사는 무급 병가 상태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던 직원을 4개월 만에 부당해고했는데요. 첫 직장에서 2년 차를 맞았던 20살 청년에게 돌아온 건 "아픈 건 근원적으로 부모 책임...
차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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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첫날 '채상병 특검법' 발의‥민주당 "몽골 기병처럼 속도전"
여소야대 지형으로 오늘 출범한 제22대 국회, 첫날부터 긴장이 팽팽합니다. 야당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을 향한 총공세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을 보다 확대한 '채상병 특검법'을 개혁 1호 법안으로 채택했고, 조국혁신당은 '한동훈 특검법'을...
신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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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 뭉치자" 여당 연찬회‥김건희 여사 리스크 적극 대응 주문
이런 가운데, 여당은 지금 단합을 거듭 강조하면서 모든 의원들이 참여하는 1박 2일 단합대회 중입니다. 국민의힘의 이번 행사 구호는 '똘똘 뭉치자'였다는데요. 현장을 한번 연결해 보겠습니다. 지윤수 기자, 3년 연속으로 윤석열 대통령도 그곳에 참석을 한 거...
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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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사수" 핵심 상임위원장 놓고 여야 대치
새 국회가 열렸지만, 가령 채상병 특검법 같은 관심 법안이 얼마나 빨리 처리될 수 있느냐는, 국회 법사위원장을 어느 당이 맡느냐에 따라서 크게 달라지겠죠. 소위 핵심 상임위 배분 문제는 그래서 특히 중요한데, 어떻게 될지 아직 윤곽이 다 드러나진 않았지만 ...
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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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원금 중단 D-1' 벼랑 끝 내몰린 TBS
서울시 산하 미디어재단인 TBS에 대한 서울시의 재정지원이 내일을 끝으로 중단됩니다. TBS 직원들은 임금을 반납해서라도 방송 중단만은 막겠다며 버티고 있지만 남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이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2022년 말, TBS...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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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장마철 홍수 대비 대규모 훈련‥"올해도 많은 비"
최근 몇 년간 여기저기에서, 새집 헌 집, 주택과 상가 등등 어디든 가리지 않고 침수 피해를 입고 심지어 인명피해까지 발생하고 있죠. 기상이변으로 예기치 못한 폭우도 잦아졌고, 올여름에는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릴 거란 관측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대비한 ...
이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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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박힌 '유독 가스' 흔적‥"4년간 최소 11명 더 죽었다"
4년 전 발생한 LG화학 인도 공장 가스 사고 피해자 유족들의 사연,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사고에선 살아남았지만 호흡 곤란과 극심한 가려움증 등,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전하려 합니다. 차현진 기자가 인도 현지에서 이들을 만났습니다. ◀...
차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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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 사상 첫 검사 탄핵 심판‥재판관 5:4로 기각
이른바 '보복 기소' 논란으로 현직 검사로서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탄핵 심판대에 오른 안동완 검사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탄핵 소추를 기각했습니다. 기각은 됐지만, 재판관 의견은 5:4로 팽팽했고 공소권 남용에 대해서도 질타했습니다. 김상훈 기자입니다. ◀ 리포...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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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종부세, '합헌' 결정 나왔지만‥여야 모두 '완화' 움직임
고가의 주택에 매겨지는 종합부동산세, 종부세를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죠. 종부세법이 재산권을 침해한다며 헌법소원이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헌법재판소가 3년 만에 '합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다만 정치권에선 종부세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어서...
박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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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모아타운 쪼개기' 보도, '이달의 기자상'·'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기획부동산 업체들이 서울시 모아타운 내 골목길을 수백 명에게 쪼개 팔고 있는 실태를 단독·연속 보도한 MBC 이문현, 김지성, 이지은, 제은효 기자가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과 방송기자연합회의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연이어 수상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지나치기 ...
송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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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촌 공습에 미국 폭탄 사용" 미 "레드라인 안 넘어"
최소 45명이 숨진 이스라엘군의 라파 난민촌 공습에 미국이 지원해 준 폭탄이 사용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백악관은 "우리는 모른다"고 답변을 피하면서 바이든 대통령이 말한 마지막 한계선, 이른바 레드라인을 넘은 건 아니라고 또다시 이스라엘을 감쌌...
왕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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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비치에 뒤져 2위' 황선우‥'뜨거워진 올림픽 경쟁'
수영의 황선우 선수가 1년 만에 벌인 경쟁자 포포비치와의 자유형 200미터 맞대결에서 아쉽게 밀렸습니다. 파리올림픽에서 메달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유럽 전지훈련을 겸해 참가 중인 마레 노스트럼 대회. 올림픽을 두...
김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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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역도 괴물' 김민근 "제 롤모델은 타이슨"
한 달 사이 두 체급에서 우리나라 중학생 역도 기록을 깬 선수가 나타났습니다. '전설의 복서' 타이슨이 롤모델이라고 밝힌 김민근 선수인데요. 박재웅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묵직한 쇳소리가 울려퍼지는 역도부 체육관. 또래들에 비해 남다른 체격을 ...
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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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에 글러브 던지고 방출까지‥'최악의 하루'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당하고 글러브까지 관중석에 던졌다면 이 선수는 어떻게 됐을까요. 이명노 기자입니다. 8회 올라오자마자 넉 점을 내주고 흔들리는 뉴욕 메츠의 호르헤 로페스. 다음 타자는 프리먼. 그런데 체크 스윙이 돌지 않았다는 판정에 로페...
이명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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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이런 축구가 있습니다'‥'너무나 허무한 결말'
축구 경기 중 골문 앞에서 이 정도의 혼전 상황은 아마 못 보셨을 것 같은데요. 톱플레이에서 확인하시죠. 미국 프로축구인데요. 득점 기회를 잡은 올랜도. 하지만 시카고의 수비가 필사적입니다. 7명의 선수가 육탄 방어에 나서면서 그야말로 아수라...
박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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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김하성 7호 홈런‥'20홈런 보인다'
샌디에이고 김하성 선수가 시즌 7호포를 터뜨렸습니다. 올해는 생애 첫 20홈런도 노려볼만한 페이스네요. 목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손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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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봄과 여름을 잇는 매실의 계절 시작‥내일 낮엔 맑고 더워
봄과 여름을 잇는 과일 매실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지금 이 영상은 올봄 매화꽃이 활짝 피었던 광양 매화 마을의 모습입니다. 화려하게 피었던 봄꽃이 지고요. 이제는 어느덧 매화나무에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보통 이맘때 5월 하순이 되면 첫 출하가 시작되는데 올해는...
최아리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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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목요일 뉴스데스크 오늘 순서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