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조희원

성상납 의혹 제기 고소했다 무고 고발당한 이준석 무혐의 처분

입력 | 2024-09-07 20:22   수정 | 2024-09-07 20:23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성상납 의혹을 제기한 이들을 고소했다가, 무고 혐의로 고발당한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보완 수사한 결과, 혐의를 인정한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2021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이 의원이 2013년 대전에서 두 차례 성 상납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 의원은 강용석 변호사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