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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영
'KT 소액결제' 추가 검거‥"공범 인터폴 적색수배"
입력 | 2025-12-08 12:21 수정 | 2025-12-0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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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소형 기지국을 이용해 KT 이용자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한 뒤 무단으로 소액 결제를 한 사건과 관련해 일당 8명이 경찰에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는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이미 구속한 5명 외에 대포폰 제공자 등 8명을 검거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경찰이 접수한 KT 소액결제 사건 피해 규모는 220명에 1억 4천여만 원입니다.
경찰은 해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 공범에 대해서는 인터폴적색수배 등을 실시했고 추가 공범에 대해서는 계속 추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