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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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민주당 의원들은 가짜"‥노상원 '망상'의 메모
내란에 깊숙이 관여한 혐의를 받는 전 정보사령관 노상원 씨의 메모가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여기엔 지난 2022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엔 문제가 없지만, 국회의원 상당수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라며, 그렇다면 탄핵에 법적 효력이 있느냐는 터무니없는 내용이...
구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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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민께 알려야"‥尹 '망상의 계엄' 씨앗 됐나
추가로 발견된 노상원 씨 메모의 내용은, 윤 전 대통령이 했던 주장들과 똑 닮아있습니다. 내란을 일으키기 전에도 양측이 긴밀하게 협력했다고 전해지듯이, 마치 내란 이후 탄핵 전후의 국면에서도 다시 입장을 맞춘 것처럼 보이는데요. 그동안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
송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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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관위 다 잡아족쳐야"‥끝까지 '부정선거론'
다 잡아 족치면 부정선거가 확인될 거라며 선관위 직원을 체포해 가둘 계획까지 세웠던 노상원 씨인데요. 이번 메모에서도 내란 당시 정보사가 선관위에 진입해 서버를 촬영했을 때 놀란 의원들이 많을 거라며, 적반하장식 억지를 이어갔습니다. 이혜리 기자의 단독보도...
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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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과 한뜻 '계엄 정당화'‥메모 왜 남겼나
법조팀 구민지 기자에게 좀 더 물어보겠습니다. 구 기자, 비상계엄 목적이 반대세력을 수거해서 제거한 뒤 장기집권하려던 거다, 이걸 뒷받침하는 노상원 씨 친필메모가 있었잖아요. 그 메모와 이번 메모 필체가 같은 겁니까? 그리고 이번 메모는 어떤 경로로 입수됐...
구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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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총 보여줘라"‥체포영장 집행 저지 그날엔
지난 1월 대통령 관저에서 경호처 직원들을 사지로 내몰며 체포영장 집행을 막으라고 지시한 장본인이 누구일지, 다들 한 사람을 의심했는데요. 총 갖고 있단 걸 보여줘라, 수사기관을 공관에 들이지 말고 완벽히 통제하라. 여러 증언과 물증을 확인한 결과, 윤 전...
구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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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도 '허위 공문서 작성' 공범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한덕수 전 총리도 공범으로 적시했습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 과정의 위법성을 숨기기 위해, 사후에 관련 문서를 꾸민 혐의를 받는데요. 이어서 김지성 기자입니다. 계엄 전 국무회의가 졸속으...
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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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변호인 나가자 김성훈 진술 달라져"‥'회유 가능성' 강조
이렇게 내란을 일으킨 정권의 1인자와 2인자가 공범으로 적시된 배경엔, 그동안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것처럼 보였던 부하들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강의구 전 부속실장 뿐 아니라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도 특검에선 입을 열기 시작했는데요. 이들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
구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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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에 중립 없다" 추기경 만남‥교황 방북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인 최초의 교황청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접견했습니다.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에 교황청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서로 공감한 가운데, 이 대통령은 교황의 '방북'을 제안하기도 했는데요. 정상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재명 대통...
정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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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사 파견에도 '실용주의' 미국 특사에 김종인 전 위원장 내정
본격적인 정상외교 복원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국에 특사를 파견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총 14개국에 파견될 전망인데, 김종인 국민의힘 전 비대위원장이 포함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진영에 상관 없이, 원로를 통해 중요 현안을 풀어보겠다는 취지로 해석됩니...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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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산된 '국민의힘 혁신'‥안철수 "혁신위 거부하고 당대표 도전"
국민의힘이 이번주 혁신위원회를 출범해 당 쇄신책을 마련하려 했지만, 시작도 하기 전에 불발됐습니다. 혁신위원장을 맡았던 안철수 의원이 당 지도부의 혁신 위원 발표를 문제삼으며 전격 사퇴한 건데요. 대선 패배 이후 제대로 된 개혁안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국민...
고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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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 후원금 모금합니다" 국민의힘 박수영에 부산 민심 '부글'
전 국민 지급이 확정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두고,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부산 시민은 25만 원 필요 없다"고 주장해 부산 시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민들에겐 25만 원 필요 없다고 나선 박 의원이, 자신은 후원금을 모집한다며 계좌번호까지 공개...
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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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 이르면 21일부터 지급‥"스벅 안 되고 다이소는 됩니다"
오는 21일부터 신청을 받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기본 15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지급되는데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게 목표다 보니, 지원금을 쓸 수 있는 곳이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지원금을 어디에 어떻게 쓸 수...
이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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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사장, 국민이 뽑는다'‥방송3법 과방위 통과, 국민의힘 퇴장
윤석열 정부가 두 차례 거부권을 행사했던 '방송 3법'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공영방송인 KBS, MBC, EBS의 이사 수를 늘리고 정치권의 입김을 줄이는 게 핵심 내용인데요.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가 거부권을 행사했던 다른 ...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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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시로 방송3법 준비"?‥이진숙 또 '아전인수'
오늘 방송3법 통과 현장에서는 또다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돌출 발언이 문제가 됐습니다.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방송법 방통위 안을 만들 것을 지시받았다'고 주장한 건데요. 의원들이 이 발언의 진위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반박하는 진풍경이 벌어진 가운...
이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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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도' 화덕 열기에도‥"불황이 더 무서워"
요즘과 같은 무더위에도 매일매일 화기 앞에서 일할 수밖에 없는 이들이 있죠. 불볕더위도 힘들지만 불경기로 손님들 발길이 끊기는 게 더 고통스럽게 느껴진다는데요. 송서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화덕 안에서 빨갛게 달궈진 쇳덩이를 조심스레 꺼냅니다...
송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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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18일 빨라진 서울 첫 '폭염경보'‥내일부터 더 더워
오늘은 낮 최고기온이 무려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서울은 작년보다 18일이나 빨리 폭염경보가 내려졌는데, 내일이 더 덥다고 합니다. 류현준 기자입니다. 뜨거운 햇볕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쓰고, 시원한 얼음 음료에 휴대용 선풍...
류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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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에 전력사용도 피크‥정부는 늑장 대책
전력 사용량도 평년보다 2주 이상 빠르게 한여름 최고수준으로 치솟았는데요. 예비 전력이 부족하면 대규모 정전이 발생할수 있는데, 정부 대책 발표는 예년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오해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장마철인데도 비보다 무더위가 더 기승을 ...
오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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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건물 추락 여성이 행인 덮쳐‥10대 딸 숨지고 엄마는 심정지
오늘 오후 수도권의 한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10대 여성이 행인들을 그대로 덮친 건데요. 11살 어린이가 숨졌고 아이의 어머니는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다영 기자입니다. 경기 광주시에 있는 13층 짜리 상가 건물. 오늘 오후 2시 반...
문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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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항의에 '펄펄' 끓는 식용유 끼얹고 흉기 위협까지‥
층간소음 문제로 찾아온 이웃집 주민에게 끓는 기름을 끼얹은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다른 주민들을 흉기로 위협하기까지 했는데요. 윤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름에 전 수건이 빌라 복도에 수북이 쌓여 있고, 계단 손잡이 곳곳에도 기름...
윤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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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실종자 숨진 채 발견‥안전 불감 '3중 하청'
어제 인천의 한 맨홀 안에서 작업하다 실종된 노동자가 끝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하청에 재하청을 주는 3중 하청 구조에서 최소한의 안전 장비조차 제공되지 않은 게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원석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늘 오전 인천 굴포천...
원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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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돗대산에 거의 스치듯 날아"‥아슬아슬 김해공항
최근 김해 공항에 착륙하려던 대만 국적 항공기가 인근 산에 초근접 비행을 한 뒤 가까스로 착륙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같은 여객편이 엉뚱한 활주로로 착륙해 큰 사고가 날 뻔했던 게 이보다 고작 2주 전쯤의 일인데요. 이승엽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리포트...
이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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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서한 받을래 합의할래" 압박‥안보실장 '급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주 수요일까지 관세 협상을 마무리 하지 못하는 나라는 일방적으로 정한 관세율을 서한으로 통보받게 될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우리 정부는 통상본부장에 이어 안보실장을 급파했습니다. 나세웅 뉴욕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
나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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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견] 주 6일 새벽출근‥18년을 일해도 최저임금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의 힘겨루기가 팽팽합니다. 노동계는 최소 생계비 수준은 돼야 한다며 올해 만 30원보다 990원 오른 만 1,020원을 제시했고요. 경영계는 자영업자 상황이 절박하다는 이유를 들어 120원 인상안을 내놨습니다. 내일 최...
차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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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중계진도 감탄‥"김혜성은 하이라이트 제조기!"
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모처럼 잡은 선발 출전 기회에서 엄청난 수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현지 중계진도 감탄을 터뜨렸다고 합니다. 4일 만에 선발 출전한 김혜성. 익숙한 2루수 자리에서 진가...
김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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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함이 꺾은 고집' KIA 김호령 "호수비보다 짜릿한 홈런 손맛"
프로야구 KIA가 대체 선수들의 활약 속에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특히 수비력으로 소문난 김호령 선수가 올 시즌 달라진 공격력까지 과시하며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명노 기자입니다. 자신도 놀란 시즌 첫 홈런에 이어‥ 그 여운이 가시기도...
이명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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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각지에서 '조타 세리머니' 추모‥'장례식 불참' 논란도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리버풀 조타의 장례식 이후에도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전세계 각지에서 조타의 생전 세리머니를 되새기며 마지막을 배웅했습니다. 박재웅 기자가 전합니다. 미국과 멕시코의 골드컵 결승전. 환상적인 동점골을 터...
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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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호수비 하려다 홈런 헌납‥'글러브 맞고 담장 밖으로'
잘 해보려는 의욕이 오히려 화를 부를 때가 있죠. 호수비를 노렸다가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장면으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8회 샌프란시스코 피츠제럴드가 친 공이 담장 쪽으로 날아갑니다. 그런데 이게 글러브 맞고 그대로 넘어갔어요. 과감하게 점프...
손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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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상] 근대5종 성승민, 월드컵 2연속 은메달‥'장애물도 문제없어요'
파리올림픽 여자 근대 5종 동메달리스트 성승민이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내며 건재를 과시했습니다. 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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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쪽 폭염 더 심해져‥내륙 요란한 소나기
연일 동쪽을 중심으로 더위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오늘 경북 영덕의 모습인데요. 피서객들은 바다로 풍덩 들어가 더위를 식혔습니다. 오늘 구미와 정선의 최고 기온이 38.3도로 이 지역 관측 사상 역대 7월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고온 다습한 남서풍이 산맥을 타고...
금채림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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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
월요일 뉴스데스크 오늘 순서 여기까집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