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아바타' 다음 달 한국서 전 세계 최초 개봉

입력 | 2025-11-10 06:55   수정 | 2025-11-10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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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년 동안 전 세계 흥행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는 영화.

바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죠.

그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가 다음 달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됩니다.

″이것이… 세상 유일의 순수한 존재다.″

′아바타: 불과 재′의 개봉일이 다음 달 17일로 확정됐습니다.

이는 전 세계 최초로, 우리 관객들은 북미 지역보다 이틀 먼저 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번 시리즈는 ′재의 부족′이 새로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세계에서 펼쳐지는 위기를 담았는데요.

앞서 청량한 느낌의 영상 속에서 펼쳐진 이야기들과는 달리,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 세상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인간과 나비족의 대립을 그렸던 전편들과 달리 나비족끼리의 대립이라는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강렬해진 시각 효과와 전례 없는 대규모 전투, 감탄을 자아내는 경이로운 생명체들의 등장도 예고돼 있어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