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BTS "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

입력 | 2025-12-23 06:53   수정 | 2025-12-23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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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내년 봄 가요계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있는데요.

멤버들은 ″새 앨범 녹음이 끝났다″고 알리며, 2026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2026년도는 또 우리에게 중요한 해이니까″
″2026년도는 방탄의 해로 가자 큰 거 온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21일 팬 커뮤니티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는데요.

컴백이 예정된 새해의 의미를 강조하면서, ″2026년을 방탄소년단의 해로 만들겠다″는 희망찬 각오를 밝혔습니다.

″새 앨범 녹음이 끝났지만 계속 수정 중″이라고 앨범 진행 상황을 전하면서, ″올해 중 공개할 수 있는 내용이 많지 않다″며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는데요.

리더인 RM은 ″회사가 우리에게 조금 더 애정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지난 16일 라이브 방송에서도 RM은 ″빨리 컴백하고 싶다″며 긴 공백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