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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소방관 2명 순직' 완도 냉동창고 화재 수사 본격화
입력 | 2026-04-13 12:13 수정 | 2026-04-1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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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재 진압 중 소방관 2명이 순직한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본부를 꾸리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완도경찰서는 오늘 화재 직전 냉동창고 내부에서 바닥 페인트 작업을 했던 60대 김 모 씨와 공장 관계자들을 불러 이틀째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바닥 페인트 제거를 위해 토치로 가열해 제거했다고 진술한 점을 토대로 과실 여부와 안전 수칙 위반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