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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서울 공유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정황
입력 | 2026-01-30 15:00 수정 | 2026-01-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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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운영하는 공유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유선으로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정확한 유출 규모와 실제 피해 여부는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이와 별도로 법령상 절차에 따라 관계기관에 신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단은 또, ′비상대응센터′를 가동하고, 따릉이 앱 홈페이지 운영체계 전반에 대한 시스템 보안 강화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