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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경제] 1. "1달러 1,517원" 2. '유가 담합' 압수수색
입력 | 2026-03-23 17:00 수정 | 2026-03-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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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황의 악화 우려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6.7원 오른 1,517.3원에 마감했습니다.
시장 개장 18분 만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 정지, ′사이드카′가 발령됐던 코스피 지수는 지난주 금요일보다 375.45포인트, 6.49% 내린 5,405.75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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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담합 협의로, SK에너지, GS칼텍스 등 정유사 4곳과 대한석유협회에 대해 검찰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 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법무부 장관의 엄정 대응 지시 이후 검찰의 자체 정보를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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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경찰과 소방을 비롯해 근무 지역을 정해서 채용하는 공무원의 경우 해당 지역에 15년 이상 거주한 응시자에게는 과목별로 3% 가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거주지 요건도 지역에 3년 이상 거주했거나 지역 학교를 졸업한 응시자, 시험이 진행되는 해에 거주하는 응시자로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