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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백악관까지 로비한 쿠팡‥1분기에만 16억 썼다
입력 | 2026-04-24 17:03 수정 | 2026-04-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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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 이후 백악관을 포함한 미국 정·관계를 상대로 집중 로비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 연방 상원의 로비 공개법 보고서에 따르면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는 올해 1분기 로비 자금으로 109만 달러, 우리 돈 약 16억 원을 지출했다고 신고했습니다.
로비 대상에는 미국 상하원을 비롯해 국무부와 재무부, 상무부 같은 정부 기관, 그리고 미국 부통령과 대통령 비서실을 망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