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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철
총격범 '대통령 암살미수 혐의' 기소‥"종신형 가능"
입력 | 2026-04-28 16:57 수정 | 2026-04-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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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만찬장 바로 앞에서 총격 사건을 벌인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이 대통령 암살 미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현지 시각 27일 검사는 워싱턴DC 연방 법원에 출석한 콜 토마스 앨런에 대해 ″범행 당시 산탄총, 권총, 칼 2자루를 가졌고, 정치적 암살을 실행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방 치안판사는 앨런의 유죄가 확정되면 최대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며 오는 30일 구금 심리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