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뉴스박철현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잠시 뒤 구속심사

입력 | 2026-01-13 09:32   수정 | 2026-01-13 09:40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영장이 청구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에 대한 법원의 영장 심사가 오늘 열립니다.

전 씨는 신앙심을 내세운 심리적 지배와 금전 지원을 통해 극우 유튜버들을 관리하면서, 지난해 1월 법원 폭동 사태를 부추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씨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에 결정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