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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영
이 대통령 "세입자 낀 집 팔 수 있어야"‥'갭투자' 반박
입력 | 2026-05-11 09:38 수정 | 2026-05-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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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무주택 매수자의 실거주 의무를 일정 기간 유예해 주는 방안은 사실상 ′갭투자 허용′이라는 보도에 ″소위 ′억까′에 가깝다″며 직접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정부 방안은 ″1주택자에게도 매도기회를 주려는 것″이라며 ″잔여 임대기간, 그것도 최대 2년 이내에 보증금 포함 매매대금 전액을 지급해야 하는데, 이걸로 갭투자를 허용하는 것이라고 하는 건 과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관련 기사도 공유하며 ″부동산 공화국 탈출은 우리나라의 정상화와 지속 발전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