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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성
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시 이적설‥'김민재처럼 빅리그 도전?'
입력 | 2026-02-03 20:44 수정 | 2026-02-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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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벨기에 헹크의 오현규 선수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양 팀의 합의가 이뤄졌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 리포트 ▶
이번 시즌 10골에 도움 3개로 물오른 공격력을 과시하면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던 오현규.
결국 최종 행선지는 튀르키예의 베식타시가 될 전망입니다.
베식타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에 따르면 나흘 전, 천 2백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가 합의에 실패한 베식타시 구단이 이적료를 높여 오현규 영입에 성공했다고 확정적으로 보도한 건데요.
[HT SPOR (튀르키예 스포츠 채널)]
″베식타시와 헹크가 오현규 이적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다수 현지 매체도 최종 이적료가 천 5백만 유로, 우리 돈 약 256억 원이라며 오현규가 조만간 이스탄불에 도착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직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았음에도 베식타시 팬들이 오현규의 SNS에 환영 메시지를 남기는 등 기대감이 커 보입니다.
지난해 신체 검사 논란 속에 독일 슈투트가르트 이적이 불발됐던 오현규.
이번엔 새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요?
영상편집: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