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김정우

이 대통령, 설 맞아 "모두의 대통령 될 것‥'부동산공화국' 등 극복"

입력 | 2026-02-17 19:57   수정 | 2026-02-17 20:28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을 맞아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영상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SNS를 통해 ″두려움을 떨쳐내고 사력을 다해 ′부동산공화국′을 극복하고,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상′, ′성장하고 발전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전력 질주만 남았다″고 강조한 이 대통령은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